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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인문독서 아카데미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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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5월 17일(화) 10:14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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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오름의 고장 양양에서 인문정신 고양과 독서문화 확산을 위한 인문독서 아카데미가 운영된다.
양양군은 무산복지재단 의상도서관(관장 최동훈)이 국비 지원사업인 ‘인문독서 아카데미’ 사업 대상자로 선정되어, 5월부터 10월까지 지역 주민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인문학 강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인문독서 아카데미’는 인문도서 읽기와 관계 전문가 강좌를 통한 소통과 공감 문화 확산을 위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주관으로 진행한 공모 사업이다.
강좌는 5월부터 10월까지 4가지 주제(각 5회)로 총 20회차에 걸쳐 운영이 되며, 지난 13일 ‘통섭의 세계에서 만난 인문학과 문학’이라는 주제로 첫 번째 인문학 강의가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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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민 기자 pagokr@yahoo.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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