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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16~20일 2016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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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5월 15일(일) 10:18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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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군수 김진하)이 각종 재난에 대한 초기대응역량 강화 및 유관기관 간 협업체계 구축을 위해 ‘2016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5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실시되며,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을 비롯해 사고 발생 시 신속한 초기대응과 사고수습 공조체제, 재난유형별 관리책임기관의 임무와 역할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게 된다. 특히, 주민과 함께하는 체감형 훈련으로 안전문화를 확산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훈련 1일차인 16일은 공무원 비상소집과 민방위 대피훈련을 실시하고, 2일차인 17일에는 다중밀집시설 대형화재 대피 도상훈련을, 3일차인 18일에는 상황메시지에 의한 불시 훈련과 길 터주기 훈련을 실시한다.
4일차인 19일에는 양양읍 내곡리 소재 하이팰리스아파트에 대형화재가 발생한다는 가상의 상황을 설정하고, 18개 기관․단체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운영해 직접 현장훈련을 실시하기로 했다.
훈련 마지막 날인 20일에는 지역 학생과 주민을 대상으로 각종 재난사례 소개와 함께 소소심(소화기, 소화전, 심폐소생술) 체험교육을 실시해 응급상황에 대한 대처능력을 높여 나간다.
한편 양양군은 훈련기획팀을 중심으로 자체평가반을 구성, 서면․현장평가 등을 통해 훈련강평을 하고, 환류 조치를 통해 미흡한 부분을 개선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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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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