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속초시,추경 3,396억 2,600만원 편성
|
|
지역경기 활성화 및 서민경제 안정과 주민복지 등에 중점 추경 편성
|
|
2016년 05월 12일(목) 14:38 [설악뉴스] 
|
|
|
속초시(시장 이병선)는 침체된 내수경기 진작을 위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서민경제 안정에 올인, 800억 8,100만원 규모의 제1회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해 11일 속초시의회에 제출했다.
2016년 총 예산 규모는 당초예산 대비 30.85%가 증가된 3,396억 2,600만원이다.
회계별로는 일반회계는 당초예산 2,173억원보다 488억원 증가한 2,661억원이며, 공기업을 포함한 특별회계는 당초예산 422억보다 312억원 증가한 735억원으로 편성됐다.
일반회계 세출은 일반 공공행정 분야에 57억 9,200만원, 공공질서 및 안전 분야에 9억 1,000만원, 교육분야에 9억 8,800만원, 문화 및 관광 분야에 58억 1,500만원, 환경보호 분야에 51억 4,800만원, 사회복지 분야에 117억 7,700만원을 증액했다.
또 보건분야에 1억 7,900만원, 농림해양수산 분야에 28억 5,400만원, 산업‧중소기업 분야에 58억 4,700만원, 수송 및 교통 분야에 64억 3,700만원, 국토 및 지역개발 분야에 27억 3,900만원을 증액하고 예비비 5억원, 기타 12억 3,700만원을 증액 편성했다.
특별회계는 상수도 사업에 38억 8,200만원을, 공영개발사업에 9억 9,000만원, 주택사업에 5,500만원, 의료급여기금에 9억 9,100만원, 농공지구조성에 10억 8,600만원, 주차장(차없는 거리조성)에 3억 6천만원 등을 증액 편성했다.
이번 추경은 지역경기 활성화 및 서민경제 안정과 주민복지 등에 중점을 뒀으며, 특히,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해 154억원을 편성하여 운용할 계획이며, 사회복지 부문에 127억원을 투입하여 주민생활 안정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한편, 시 의회에 제출된 2016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은 5월 18일부터 23일까지 부서별 심의를 거쳐 5월 24일 본회의장에서 의결될 예정이다.
|
|
|
|
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양양군,고립 해소 1인 가구 지원 조례 제정
|
|
고성군, 대진등대 해상탐방로 개방
|
|
양양군,상수도 수질 최고등급 인증 획득
|
|
양양군, 종합운동장 에어돔 시범 운영
|
|
양양군,남대천 생태복원 민관 협력 추진
|
|
양양군, 지하시설물 629km 전산화 진행
|
|
양양군,찾아가는 평생학습 모델 구축
|
|
파라타항공, 국제선 탑승률 2개월 연속 1위
|
|
양양군,고유가 피해지원금 마을 찾아 현장 지급
|
|
속초시,지식재산 창출과 권리보호 지원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