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양양군, 전문여행업체와 엄무협약 체결
|
|
2016년 05월 10일(화) 10:00 [설악뉴스] 
|
|
|
양양군이 국제공항 활성화와 중국관광객 유치를 위한 발 빠른 행보에 나섰다.
양양군(군수 김진하)은 지난 4월 운항을 시작한 중국 상해 정기노선 등 양양국제공항과 중국, 러시아 등을 오가는 정기노선과 전세기 취항이 점차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지난 5월 4일 전문여행업체와 관광상품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업무협약을 체결한 여행사는 ㈜홍경투어앤마케팅, ㈜렛츠고코리아, ㈜홍상국제, ㈜천계국제여행사, (유)뉴화청국제여행사 등 전문여행업체 5곳이다.
양양군과 이들 5개 여행사는 업무제휴를 통해 양양 지역의 관광자원을 활용한 관광상품 개발과 국내․외 관광홍보 마케팅을 통한 관광인지도 확대, 기타 운용에 필요한 사항 등을 공동으로 추진해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앞장서 나가기로 했다.
양양국제공항은 지난 4월 양양~상해 정기노선 운항에 이어 오는 5월부터는 러시아 하바롭스크(5월 17일)와 블라디보스토크(5월 21일)를 각각 연결하는 정기 전세기가 매주 취항할 예정이다.
또 광저우와 심양 등 중국 주요도시를 오가는 정기노선도 협의 중에 있어 이르면 6월 말에는 취항을 재개하는 등 양양국제공항을 통하는 국제노선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양양군은 국제선 취항 재개를 계기로 설악산과 골프리조트, 전통시장, 낙산사 등 관광지와 연계한 다양한 관광상품을 개발에 외국인 관광객들이 지역에 체류할 수 있도록 유도해 나갈 방침이다.
|
|
|
|
장경민 기자 pagokr@yahoo.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