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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우수후계농업경영인 선정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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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5월 04일(수) 10:19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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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미래 농업을 짊어질 후계농업인 육성에 나섰다.
양양군은 영농창업농, 가업승계농 등 후계농업경영인을 대상으로 우수후계농업경영인을 모집해 영농규모 확대와 경영자금 개선을 위한 자금을 추가 지원한다고 밝혔다.
신청자격은 농식품부에서 주관하는 후계농업경영인으로 선정된 후 5년 이상(2011년 이전 후계농까지 신청 가능) 영농에 종사한 사람이다.
우수후계농으로 선정이 되면 농업․축사용 토지 구입, 하우스, 버섯재배사 등 영농시설 구축, 농산물 가공을 위한 기계 및 시설 , 축사신축 및 시설개선 등에 최대 2억원까지 연리 1%(5년 거치 10년 분할상환)로 융자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재무분석과 경영진단, 영농 마스터플랜 수립 등 후계농의 경영능력 제고 및 자질 향상을 위한 교육도 지원한다.
접수기간은 4월 26일부터 5월 20일까지며, 주소지 읍‧면사무소로 신청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군은 강원도 및 농정원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자를 오는 6월 말 통보할 예정이다.
한편, 군은 농촌지역 젊은 인재 육성을 위해 지난 1981년부터 현재까지 376명의 후계농업경영인과 13명(2001년부터)의 우수후계농업경영인을 선정하여 지원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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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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