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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산사태 방지 종합대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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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5월 04일(수) 10:17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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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군수 김진하)이 여름철 산림재해 대책기간을 맞아 산사태 방지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양양군은 산사태로부터 소중한 인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는 등 군민 안전을 위해 여름철 우기 전 산사태 취약지약 등에 대한 집중 점검 및 산림 사업지 보수를 통해 사전적 예방․대응체계를 구축해 나간다고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올 여름 기온과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나, 최근 3년간 기후 변화로 인한 이상 기상현상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추세임에 따라, ▲산사태 취약지역 중심으로 사전 예방 강화 ▲상황 발생 시 신속 대응 체계 구축 ▲피해 발생 시 긴급요청 및 조사·복구체계 구축 등 3대 분야를 중점으로 예방대책을 마련해 나가기로 했다.
우선 2013년~2015년에 지정된 71개소의 산사태 취약지역을 현장 점검하고, 취약지역 순찰, 사방지 불법행위 감시, 산사태 예·경보 시 주민대피 등 안전조치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또 올해 11억원의 예산을 들여 추진하고 있는 사방댐 신설 4개소, 준설 및 관리 2개소, 계류보전 1개소 등 사방사업을 우기 전 준공해 집중호우와 태풍 등으로 인한 산림재해에 대비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산림녹지과 내에 산사태예방지원본부 설치·운영하고, 5월중에는 산사태 위험지역 대피훈련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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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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