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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공항 경비행기 소음관련 주민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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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4월 27일(수) 10:36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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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국제공항 훈련용 경비행기 소음으로 인해 주민들이 피해를 호소하고 있는 가운데 경비행기 대표 및 공항 관계자와 주민들과의 간담회가 28일 개최된다.
양양군은 오는 28일 오후 2시 양양군 손양면 학포리 동해사에서 양양군 지역주민과 공항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주민간담회에는 이양수 국회의원 당선자와 진종호 양양군의회 의원, 윤여경 문화관광과장 등도 함께할 예정이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주민 입회하에 소음을 측정하고, 피해대책 마련 등을 요구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지난 25일 주민들이 입회한 가운데 한국공항공사에서 소음을 측정하였으나,소음 피해 기준에는 미치지 못하게 측정됐다.
그러나 마을주민들은 이 같은 측정에 대한 공정성에 이의를 제기하고 마을주민이 원하는 민간 소음측정업체가 불시에 소음을 측정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훈련용 항공기 소음이 소음피해 기준에는 미치지 못하더라도 주민들의 정신적인 피해에 대한 대책마련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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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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