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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2군단 방공대대, 실전 같은 발칸 대공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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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4월 27일(수) 09:23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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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육군 2군단 예하 방공대대는 지난 25일~ 27일까지 고성 마차진 대공사격장에서 실전과 같은 발칸 대공사격 훈련을 했다. | ⓒ 설악news | |
육군 2군단 예하 방공대대는 지난 4월 25일부터 4월 27일까지 강원도 고성 마차진 대공사격장에서 실전과 같은 발칸 대공사격 훈련을 했다.
이번 사격에 앞서 장비운용절차 숙달과 적 소형 무인기 위협에 대비하여 ‘탐지-식별-전파-대응’으로 이어지는 일사불란한 조치 능력과 전시 임무수행에 대한 자신감을 배양하기 위한 훈련이었다.
적 항공기 침투 상황이 발령되자 장병들은 평소 익힌대로 표적탐지에 이어 사격을 하고 사격통제 및 임무수행 숙달 정도와 장비기능 상태 유지도 함께 평가했다.
특히 실전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소형 대공 표적기(RC-MAT) 이용해 실 비행표적에 대한 추적 및 사격절차를 숙달하였으며, 훈련에 참가한 소대장은 “RC-MAT를 격추시켰을 때 적과 싸워 이길 수 있는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다.
군단 방공대대장 노유기(43) 중령은 “앞으로도 실 상황을 가정한 실전적 사격훈련을 통해 유사시 침투하는 적기를 즉각 격멸할 수 있는 완벽한 준비태세와 전투력을 갖추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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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민 기자 pagokr@yahoo.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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