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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동계스포츠 전지훈련지로 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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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4월 20일(수) 12:56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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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는 올해 동계전지훈련 유치로 104개팀 3,289명(연인원 42,757여명)의 선수, 학부모 등이 방문하여 28억원의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가져온 것으로 분석했다.
특히, 초·중학교 축구 31개팀 890여명은 설악동 숙박업소에 장기간(12∼20일) 체류해 설악동 경기활성화에 크게 기여하였으며, 야구, 육상, 태권도, 농구, 배구, 카누 등 7개종목 유·청소년 전지훈련팀의 참가 급증과 카누선진국 러시아 카누팀이 60일간 영랑호 일원에서 국내 팀들과 합동연습을 실시하는 등 선진 카누기술 습득에도 큰 도움을 주었다.
이처럼, 속초지역이 동계시즌 전지훈련지로 각광을 받는 이유는 따뜻한 기후와 천혜의 관광자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다양한 숙박시설과 먹거리를 갖추고, 수도권과의 접근성이 좋으며, 편의시설 제공 등 행정적 지원과 관심이 어우려져, 전지훈련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는 조건을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이와 함게, 스토브리그개최, 야간훈련 경기장 조명시설 제공, 숙소 및 경기장과 인접한 훈련장소, 관광시설 입장료 할인 등 참가팀의 전지훈련효과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최상의 여건을 제공했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지난해에도 속초시를 다녀간 동계 전지훈련 참가팀은 88개팀 3,200여명으로 27억원의 지역경제 파급효과의 성과를 거두었고, 올해에도 계속해서 훈련장소로 찾는 등 최적의 동계 전지훈련지로서 검증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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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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