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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해양경비안전본부,양양 고정익 항공대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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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4월 19일(화) 14:52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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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설악news | 동해해양경비안전본부(본부장 박찬현)는 강원 양양공항에서 「양양 고정익 항공대」 발대식 행사를 4월 19일 가졌다.
19일 출범한「양양 고정익 항공대」는 서울면적의 305배에 달하는 동해해역*에서 해양안전 파수꾼 역할을 하게 된다.
「양양 고정익 항공대」에 배치한 CN-235 초계기는 해양경찰이 지난 2011년에 도입한 최신예 항공기이다. 탐지능력이 371 킬로미터에 이르는 레이더는 동해해역 전체를 구석구석 바라 볼 수 있다.
특히 칠흑 같은 어두운 밤에 해양사고가 발생하는 경우에는 항공 조명탄 투하임무가 가능하며, 또한 적외선 열상장비를 활용하여 조난선박과 표류중인 사람을 찾아낼 수 있는 최신장비를 갖추고 있다.
앞으로, 동해해경본부 항공단*은 지난해에 창설한 동해지역 중앙해양특수구조단과 더불어 동해해역 해양치안 및 해양사고를 대응하는데 획기적인 전환점이 될 것으로 예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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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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