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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접경지개발기획단 국무총리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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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4월 19일(화) 10:20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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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청 김종우 접경개발기획단장외 2명이 2014년 특수상황지역 개발사업 평가에서 국무총리 및 장관 표창에 선정됐다.
국무총리 표창을 받은 접경발기획단장은 그동안 특수상황지역의 기반시설 확충을 통한 정주환경 개선, 지역특성화 사업 발굴, 능동적 투자유치와 체계적인 지역개발사업 추진 등 주민의 삶의 질을 개선하고 지역발전에 기여해 왔다.
금강산육로관광 중단, 중복규제, 열악한 접근성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성군을 경쟁력있고 활력이 넘치는 지역으로 변모시키기 위해 2014년도에 총15개 사업 171억6,600만원(국비 14,675, 군비 2,491)을 예산 반영하여 사업 추진에 심혈을 기울였다.
세부적으로 기초생활확충분야에 원암∼천진간 도로개설 등 4개사업, 주민소득증대 분야에 동트는진등마을 체험관광지조성 등 9개사업, 지역경관개선분야에 아름다운 거진항가꾸기 등 2개 사업을 기획단계에서부터 정부시책과 연계한 지역개발사업, 지역자원과 연계한 주민소득사업, 쾌적한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경관개선사업을 적극 발굴·육성해 왔다.
또한 그동안 답보상태에 있던 관광레저단지 조성사업, 국회의정연수원 진입로 조성, 해돋이 통일전망타워 신축 등 주요사업들의 정상화를 이끌어 냈다.
한편, 시상식은 지난 19일 이틀간 군산에서 열리는 특수상황지역 지자체 공무원 연찬회에서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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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민 기자 pagokr@yahoo.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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