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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노학동 주민들 꽃 심고 이웃 돕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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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4월 19일(화) 10:16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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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노학동 주민자치위원회 등 사회단체 회원 100여명은 4월 19 일 설악산 자생식물원 진입도로 변 1.4km 구간의 가로경관 조성을 위해 코스모스 꽃묘 3만포트 이식작업을 실시했다.
속초시의 「특색있는 가로경관 조성사업」추진의 일환으로 추진하며, 사업대상지가 설악산 자생식물원의 주 진입도로이고, 가로변에 마을에서 조성한 매실나무가 식재되어 있어서 매실나무 사이 코스모스 꽃길이 조성될 경우 관광명소길로 부각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노학동 주요 단체 회원들은 지난 4월초부터 코스모스 육묘작업과 대상부지 경운작업을 실시하였으며,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6월부터 아름다운 꽃길을 관람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정성을 기울이고 있다.
한편 노학동 통장협의회(회장 김태현)는 관내 사회복지시설 및 저소득 소외계층에게 직접 경작한 옥수수 및 김장배추 전달을 위해, 4월 19일 2,500㎡의 농경지에 옥수수 씨앗 파종을 시작으로 사랑의 보람농장을 본격 운영한다.
금번 파종한 옥수수는 7월말경 수확 예정이고, 8월말 파종할 배추는 11월 중순 수확하여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고 사랑 나눔을 실천할 예정이다.
지난해, 노학동 통장협의회에서는 옥수수 4,000여개를 수확하여 시설 보호소 5개소와 경로당 22개소에 배부하였으며, 11월 수확한 배추는 주민자치위원회 및 부녀회 등과 함께 “사랑의 김장김치 나누기”행사를 통하여 저소득층 100여가구에 김장김치를 전달하여 지역공동체의 따뜻한 정을 나누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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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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