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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SNS 홍보기자단 공식활동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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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파워유저 등 각계각층 10인의 기자단 엄선, 본격 활동에 들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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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4월 17일(일) 10:09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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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김진하 군수가 SNS 홍보기자단에 위촉장을 수여했다 | ⓒ 설악news | 소셜미디어를 통해 양양지역 구석구석의 소식을 전할 ‘양양군 SNS 홍보기자단’이 공식 활동에 들어갔다.
양양군은 10명으로 구성된 ‘제1기 양양군 SNS 홍보기자단’이 지난 4월 15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위촉식을 가지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앞서 양양군은 급속히 변화하는 모바일 환경에 대응하고, 지역의 다양한 소식을 실시간으로 전하기 위하여 SNS 홍보기자단을 운영하기로 하고, 지난달 16일부터 25일까지 참여자를 공개 모집, 1차 SNS 활동 경력평가, 2차 콘텐츠 작성능력 평가를 거쳐 최종 10인의 기자단을 엄선했다.
최종 선정된 기자단에는 양희은의 대표곡 ‘한계령’을 작사한 정덕수 시인을 비롯해 브랜드마케팅 전문가, 귀농인, 퇴직공무원 등 30대부터 60대까지의 각계각층 인사가 포함되어 다양한 시각에서 양양지역의 아름다움과 현장감 넘치는 소식을 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제1기 양양군 SNS 기자단’은 위촉장 수여일로부터 내년 3월 말까지 1년 동안 운영되며, 활동기간 동안 공식 SNS(블로그,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채널을 통해 양양군의 관광, 문화, 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를 생산․공유함으로써, 군정과 대중 사이의 가교역할을 하게 된다.
기자단에게는 활동실적에 따라 건당 1만원~3만원의 원고료가 지급되며, 우수기자로 선정이 되면 전통시장 상품권 등 소정의 인센티브와 함께 연말 군수표창에 추천되는 등 활동의욕을 고취하기 위한 다양한 혜택이 주어질 방침이다.
김진하 양양군수는 위촉식 자리에서 “24시간 스마트폰과 함께하는 현실에서 SNS를 통한 참여와 소통, 홍보의 힘이 그 어느 때보다 커져가고 있다”며, “양양군을 대표하는 명예군수라는 마음가짐으로 지역 알리기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양양군은 SNS 홍보기자단 운영과 함께 실과소별로 1명 이상의 홍보 담당자(일명 ‘군정소식 알리미’)를 지정해 각 부서에서 추진하고 있는 각종 사업과 시책, 공고사항 등을 SNS를 통해 신속하게 홍보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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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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