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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도문교의 재가설 사업18억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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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01일(목) 08:59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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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는 도문교의 재가설 사업을 위해 국민안전처로부터 재난안전특별교부세 18억을 확보했다.
설악동에 위치한 도문교(1985년 준공)는 30년 이상된 노후교량으, 올해 실시한 정밀안전진단 결과 재난위험시설(안전등급 D)로 지정되었으며, 교량상부 슬래브 천공 발생 등 주요부재의 파손 가속화가 발생함에 따라 전면통제 중으로 긴급히 재가설이 필요한 실정이었다.
이에 속초시는 그간 특별교부세 확보를 위해 이병선 시장을 비롯한 관련부서장과 직원들이 국회와 국민안전처를 여러차례 방문,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인 결과 특별교부세를 확보하게 되어 재가설 사업추진이 가시화되었다.
전면통제로 인한 주민들의 통행불편을 빠른시일 내 해결하기 위해 중앙부처와 소통해왔던 노력이 좋은 결실로 이루어졌다고 분석했다.
속초시는 올해 실시설계 용역을 발주하여 내년 상반기 착공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실시설계 용역기간동안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하여 적극 반영하는 등 주변 경관과 어울리고 이용자에게 편리한 교량이 설치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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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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