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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예산 2,542억 8,500만원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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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색케이블카사업 등 현안사업 집중, 행정경비․지방보조금 등 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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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21일(월) 09:41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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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2017년도 당초예산으로 2,542억 8,500만원을 편성했다.
11월 21일부터 제219회 양양군의회 정례회가 개회된 가운데, 양양군은 내년도 예산으로 올해 2,595억 9,900만원 보다 53억원 1,400만원이 감액된 2,542억 8,500만원의 예산안을 편성하고 군의회에 심의를 요청했다.
일반회계는 2,375억 7,100만원으로 올해 2,428억 9,100만원 보다 53억 1,900만원(△2.19%)이 감소됐다.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사업과 남대천 지방하천 정비사업, 전원택지 조성사업 등 선제적으로 해결하여야 할 현안사업에 집중하면서, 행정운영경비와 지방보조금(사회단체 운영비)을 10% 의무 절감하는 등 자구적인 노력을 펼쳤으며, 지방재정 건정성 향상을 위해 총액한도제를 도입, 행사․축제예산을 2015년 예산에서 10% 절감한 27억 7,800만원으로 한도를 설정했다.
일반회계 분야별 예산은 ▶농림․해양수산, 산업, 수송․교통, 국토․지역개발 등 경제분야가 전체 예산의 34.33%인 815억 4,900만원 ▶복지, 보건, 환경, 문화․관광 등 군민 삶의 질 향상 분야에 35.51%인 843억 5,400만원 ▶재난방재, 민방위 등 군민의 안전과 재산보호 분야에 3.19%인 75억 7,400만원 ▶인건비 등 운영경비와 기타 분야에 26.01%인 617억 8,000만원을 각각 편성하였다.
내년도 특별회계는 모두 167억 1,300만원으로 올해 167억 700만원에서 소폭(0.03%) 증가했다.
세부적으로 ▶지방공기업상수도사업특별회계가 전년도보다 1.53% 늘어난 89억 2,100만원 ▶의료보호기금특별회계가 2.55% 늘어난 6억 9,100만원 ▶주차장관리사업특별회계가 7.58% 늘어난 2억 9,100만원 ▶하수도사업특별회계가 18.1% 늘어난 28억 6,700만원 ▶기반시설사업특별회계가 1.49% 늘어난 4,100만원이며,
▶농공단지조성사업특별회계가 14억 6,500만원으로 12.27% 줄고 ▶발전소주변지역지원사업특별회계가 24억 3,400만원 14.16% 감소되었다.
이번 예산안은 지난 21일부터 의사일정에 들어간 양양군의회 제2차 정례회 심의를 거쳐 다음달 13일 확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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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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