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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다문화가정 이웃사촌 결연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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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10일(목) 09:21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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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결혼이민자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다문화가정 이웃사촌 결연식’을 가졌다.
양양군은 다문화가정의 이질적인 문화격차를 해소하고,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하여 지난 9일 여성회관에서 결혼이민자와 생활개선회 회원 20명이 함께한 가운데 ‘행복한 멘티를 부탁해’라는 슬로건으로 ‘다문화가족 이웃사촌 결연식’을 가졌다.
생활개선회 회원 10명과 결혼이민자 10명은 각각 멘토, 멘티가 되어 결혼이주여성들이 타국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언어소통과 문화적 갈등, 가족문제 등을 함께 해결해 나가게 된다.
또 김치와 고추장․막장 등 한국 고유의 전통음식을 함께 만들어 지역 내 독거노인에게 전달하는 등 봉사활동을 통해 우리 문화를 경험하고, 지역사회에 대한 소속감과 함께 자긍심, 보람을 고취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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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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