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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농촌마을 종합개발사업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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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면 서림리와 황이리, 갈천리 등 3개 마을 농외소득 기반시설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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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09일(수) 15:20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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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서면 서림리와 황이리, 갈천리 등 구룡령권역 3개 마을을 대상으로 추진해온 농촌마을 종합개발사업이 완료됐다.
양양군은 구룡령권역을 지역을 대표하는 체류형 농촌관광지로 만들기 위해 국비사업으로 추진한 구룡령권역 농촌마을 종합개발사업이 모두 마무리됨에 따라 오는 14일 준공식을 갖는다.
서면 서림리와 황이리, 갈천리 등 구룡령권역 3개 마을에 추진된 이번 사업에는 2011년부터 올해까지 6년 간 모두 41억원(국비 28.7억, 군비 12.3억)의 예산이 투입되었으며, 기초생활기반 확충과 지역소득 증대, 지역경관 개선, 마을역량 강화사업 등을 펼쳤다.
먼저 서림리에는 461.78㎡ 규모의 다목적구장(게이트볼장) 1동과 연면적 192.26㎡의 해담문화휴양관(지상2층) 1동을 신축하는 등 주민복지공간을 확충했다.
황이리에는 연면적 174.75㎡의 공동시설과 함께 바비큐장(56.44㎡) 1동, 화장실(22.62㎡) 2동, 샤워장(22.62㎡) 2동의 산림생태체험장을 신축했으며, 갈천리에는 184.83㎡ 규모의 도농교류센터와 214.59㎡의 다목적체험관 등 체험관광객 유치를 위한 기반시설을 조성했다.
이밖에도 마을 정주여건 향상을 위해 마을간이상수도를 개설하고, 문화공간을 조성하는 한편,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해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응집력을 하나로 모았다.
양양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신축된 시설물을 서림리와 황이리, 갈천리 등 구룡령권역 3개 마을에 5년 간 무상위탁해 도시민들을 대상으로 농촌체험관광을 활성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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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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