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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2016년 조림사업을 모두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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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09일(수) 15:18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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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본격적인 겨울철에 앞서 2016년 조림사업을 모두 마무리 했다.
앞서 양양군은 기후변화에 대응한 탄소흡수원을 확충하고, 목재의 안정적 자급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2억 9,000만원의 사업비로 주요 도로변 경관지와 벌채지 등 25ha 면적에 조림사업을 추진해왔다.
먼저 지난 3월에는 서면 내현리와 손양면 주리, 현북면 대치리 등 군유림 8ha에 헛개나무 12,000주를 식재했으며, 민간자본 보조사업으로 서면 장승리와 손양면 우암리 일대 사유림 2ha에 헛개나무 3,000주를 식재하는 등 밀원수종 조림을 집단화해 양봉농가의 안정적인 생산기반 조성했다.
또 4월에는 오색령을 잇는 44번국도와 송이밸리 테마임도 일원 10ha에 큰나무 공익조림사업의 일환으로 경관수종을 조성했다. 군은 서면 오색리 44번 국도변과 손양면 상왕도리 임도변에 나무수국 2,460주와 산딸나무 344주를 각각 식재했다.
아울러 지역에서 가장 많은 차량이 통행하고 있는 7번 국도변 4ha에 홍가시와 연산홍, 사철나무, 파라칸 등 경관수를 식재해 2018평창동계올림픽에 앞서 도로미관을 크게 개선했다.
지난 10월과 11월에는 추기 조림사업으로 송이밸리자연휴양림 일원 1ha에 산딸나무 350본을 추가 식재했으며, 마가목과 느티나무, 산수국 등 휴양림 진입 도로변 가로수 보완 식재를 끝으로 금년도 조림사업을 모두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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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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