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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2018년 전국해양스포츠제전 개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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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08일(화) 09:21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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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 최대의 해양관광도시 속초시가 2018년에 제13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의 개최지로 선정되어 국제 해양관광과 해양스포츠 중심 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됐다.
이양수 의원실은 보도자료를 통해 7일 개최한 전국해양스포츠제전위원회 회의에서 2018년 7~9월 중 6일간 열리는 전국해양스포츠제전 개최지로 경기도 시흥시와 치열한 경합을 벌인 끝에 속초시로 최종 결정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2006년 전국해양스포츠제전이 울진에서 첫 대회가 개최된 이래 속초시는 2007년 삼척에 이어 10여년 만에 강원도에서 두 번째로 행사를 개최하게 된다.
속초시는 경기 여건이 좋고 주변 숙박시설도 잘 갖춰져 있어 기반시설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동 대회를 속초에서 개최할 경우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의 열기를 해양스포츠로 확산할 수 있을 될 것이라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이 의원은 전했다.
이양수 의원은 “속초시가 국내 최대 규모의 해양스포츠 축제 개최지로 선정되어 대단히 기쁘다”며, “강원도 해양레저관광 발전의 전기를 마련하고 해양스포츠 도시로 도약하는 소중한 전기가 될 수 있도록 속초시와 해수부, 강원도 등과 긴밀히 협력하여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해양수산부가 주최하는 전국해양스포츠제전은 요트, 카누, 수중․핀수영, 트라이애슬론 등 4개의 정식종목과 드래곤보트, 바다수영 등 4개의 번외종목, 플라이피쉬, 고무카약 등 13개의 체험종목으로 진행되며, 속초시는 K-Pop 페스티벌과 갯배문화제 등의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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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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