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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먹거리전문인력 적극 육성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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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30일(일) 10:17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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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새로운 먹거리를 지역의 대표 관광상품으로 만들어가기 위해 먹거리 전문인력을 적극 육성하고 있다.
양양군농업기술센터는 농산물 소비 촉진과 지역특화자원을 활용한 농업인 소득 향상을 위해 추진한 ‘2016년 전통음식학교’와 ‘산채음식학교’가 올 한해 과정을 모두 마치고 오는 11월 1일 농업기술센터 다목적실에서 수료식을 가진다고 밝혔다.
먼저 전통음식학교는 ‘창업메뉴과정’과 ‘수제맥주과정’ 등 실생활에 접목할 수 있는 2개 과정을 개설해 지난 3월부터 9월까지 총 18회에 걸쳐 수업을 진행, 모두 39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향토음식을 연구․개발하는 것에서 한발 더 나아가 교육생들이 음식학교를 통해 터득한 지식과 경험을 상업적으로 응용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수제맥주과정의 경우 주류 제조․판매에 대한 정부의 규제완화 정책과 함께, 서핑문화를 중심으로 20~30대 관광객이 크게 늘어남에 따라 미래 관광수요에 충분히 부합될 수 있을 것이라는 평가다.
지역특화자원인 산채작물의 소비촉진과 농가 수익창출 기반 조성을 위해 추진된 양양산채음식학교에서는 음식점 운영자와 예비 창업자 등을 대상으로 지난 6월부터 9월까지 4개월 간(16회, 53시간) 진행했다.
모두 24명이 수료했으며, 능개승마잡채, 나물부각, 엄두릅버섯산적, 취나물섭국밥 등 30여 가지 산채메뉴 조리법과 이론교육, 상차림 등 교육을 통해 예비창업자에게는 창업의 모티브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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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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