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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범죄예방용 CCTV 추가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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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범죄 취약지, 마을입구 등 5~6개소 선정, 금년 내에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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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28일(금) 09:59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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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급증하는 치안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하여 범죄예방용 CCTV를 추가 설치한다.
양양군은 지난 6월 4,400만원의 사업비로 야외공연장과 산책로, 각종 체육시설이 조성되어 있는 현산체육공원에 방범용 CCTV 4대를 설치한 데 이어, 범죄 취약지와 마을입구 등 감시장비 설치가 시급한 지역 5~6개소를 선정해 10여대의 CCTV를 추가 설치한다고 밝혔다.
CCTV 설치가 검토되고 있는 지역은 하조대IC 인근 국도변과 양양읍 남문리 송림식당 사거리, 서문리 자연샘식당 인근도로, 서면 서선리․현북면 대치리․손양면 상운리 마을입구 등이다.
1억원 예산 범위 내에서 우선순위를 정해 시설할 계획으로 실시설계용역을 통해 서림리 국도변에는 차량번호판 식별이 가능한 교통용 CCTV를, 나머지 지역에는 방범용 CCTV를 설치한다는 방침이다.
선명한 화질 확보를 위해 200만 화소(비거리 200m)의 CCTV 카메라에 야간 식별이 가능한 적외선 감지시스템과 차량전조등 차단장치를 적용키로 했으며, 영상이 속초경찰서 통합광역시스템에 자동 송출되도록 시스템을 설계해 방범 감시를 극대화하기로 했다.
한편, 양양군은 지난 2008년부터 주요 도로변과 어린이 보호구역, 방범취약지 등 54개소에 CCTV 127대를 설치, 속초경찰서 통합광역시스템으로 24시간 모니터링하는 등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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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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