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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뉴스, 제2창간에 준하는 조직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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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괄 이사에 주효영씨 영입, 서울에 주재기자 상주시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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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23일(일) 16:54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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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뉴스가 오는 11월1일자로 취재인력을 보강하는 등 조직 개편을 단행 제2창간에 준하는 확장에 나선다.
그동안 설악뉴스는 최소 취재 인력과 네티즌 기자들이 양양취재센터와 속초취재센터에서 취재 활동을 해 왔다.
특히 오는 11월19일부터 시행되는 신문법 일부 개정에 따라 취재인력을 늘리는 한편 운영전반에 대한 조직을 확장 개편해 새롭게 운영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에 서울에 상주기자를 파견하는 한편 장기적으로 제호 변경을 포함한 제2창간에 준하는 개편을 통해 독자들에게 더 가까이 가는 언론으로 거듭 나게 할 계획이다.
설악뉴스는 설악권 지역의 소식은 물론 강원권과 국회를 비롯한 서울 소식도 보다 빠르게 보도할 수 있는 체재를 구축할 방침이다.
송준헌 본지 발행인은 “급변하는 언론 환경을 적극 수용하고, 로컬뉴스의 확장과 상대적 약자들의 애환을 좀 더 비중 있게 보도 할 것”이라 밝혔다.
설악뉴스는 이번 개편으로 지역에서 오랜동안 환경운동을 해 오고 있는 주효영씨를 총괄이사로 영입하는 한편 서울주재 송재현 기자를 포함 김대형,권오민,장경민 기자를 각각 임명하는 한편 업무부서도 신설해 김성호를 부서장으로 임명했다.
이와 더불어 명실상부한 설악권 대표 언론으로 자리 잡기 위해 금명간 주재권역도 넓힐 계획이다.
설악뉴스는 지난 2010년 창간 한 후 양양취재센터와 속초취재센터위주로 운영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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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news 기자 seoraknews@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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