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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음식․숙박업소 환경개선사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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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9월 26일(월) 09:55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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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양양군이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 개최에 힘을 보태기 위해 음식․숙박업소 환경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양양군은 2018평창동계올림픽과 관련, 지역을 방문하는 내․외국인들에게 편안하고 쾌적한 숙식여건과 고급 위생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관내 음식업소와 숙박업소 의 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음식업소 4개소, 숙박업소 6개소 등 총 10개소에 대해 1억원(도비 3000, 군비 4000, 자부담 3000)을 투입, 업소 당 최대 1천만원 범위 내에서 추진한다.
대상은 양양군내에 소재, 운영하고 있는 영업장 면적 66㎡이상의 일반음식점과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른 숙박업소이다.
음식업소의 경우 외벽, 간판 등 건물외관 개선과 개방형 조리장 설치, 좌식형 식탁을 입식형으로 전환, 남․여 구분 화장실 설치 등을 추진한다.
숙박업소는 폐쇄형 접객대를 요금표가 게시된 개방형으로, 더블침대를 싱글 또는 트윈침대로 교체하고, 간단한 조식 제공시설 설치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양양군은 지난 9월 20일까지 음식․숙박업소 환경개선 지원사업을 공고했으며, 자체 선정위원회의 평가․심의를 통해 10개소를 확정한 후 연말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또한 2017년도에는 음식․숙박업소 20개소 이상으로 확대 실시해 지역 이미지 제고와 한층 개선된 접객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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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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