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양양군,오색케이블카 자연훼손우려 없다
|
|
국민과의 약속 잘 지켜 최고의 친환경 케이블카 설치토록 노력하겠다
|
|
2016년 09월 20일(화) 11:16 [설악뉴스] 
|
|
|
양양군은 지난 19 모 방송이 설악산 케이블카 방송과 관련한 내용을 반박하는 해병자료를 20일 발표 했다.
지난 19일 모 방송사는 ▲ 국책연구기관(환경정책평가연구원)이 설악산 케이블카 사업 제동
▲산양 조사 기간이 5개월로 너무 짧고 카메라도 충분치 못해▲케이블카로 인한 피해 여부를 예측할 수 없음▲담비와 하늘다람쥐 등 보호 동물과 희귀식물 6종에 대해서도 보호 대책을 재검토 중이라는 내용을 보도 했다.
이에 대해 양양군은 국립공원위원회를 위한 자연환경영향검토와 환경영향평가 단계에서 2014년 5월부터 현재년까지 산양을 포함한 포유류, 조류 등 동물상과 식물상조사를 수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산양에 대해서는 2015년 3월부터 총 6차에 걸친 정밀조사(서식흔적조사, 무인센서카메라조사)를 수행하였고 ,환경영향평가서(본안)에는 2015년 3월의 서식흔적 정밀조사결과와 2015년 12월부터 2016년 4월까지의 무인카메라 분석결과 및 서식흔적 정밀조사결과를 제시했다고 주장했다.
지난 2015년 12월부터 산양정밀조사를 위하여 사업노선을 중심으로 1km 범위에 총 70대의 무인센서카메라를 설치하여 현재까지도 조사 진행중이며, 2016년 9월 3일 5대의 카메라를 추가 설치하여 조사중임을 거듭 밝혔다.
그러면서 9월 조사결과를 포함해 4계절 조사결과를 분석하여 환경청에 추가로 보완자료로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
|
|
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