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양양군,농업기상관측장비 현대화
|
|
2016년 09월 20일(화) 10:57 [설악뉴스] 
|
|
|
양양군농업기술센터가 가뭄․서리 등 농업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농업기상관측장비를 현대화했다.
양양군은 최근 기상이변 등으로 집중호우, 서리, 일조량 부족 등 국지성 이상기후로 인한 농업재해가 빈번히 발생함에 따라 이에 대한 신속한 대응을 위해 농업기상관측장비(AWS)를 신규 구입․설치한다고 밝혔다.
현재 농업기술센터에서 사용하고 있는 장비는 기온과 습도, 풍향, 풍속, 강수량, 일조, 적설 등 7종에 대한 관측만 가능해 갈수록 다변화되고 있는 농업재해의 사전예측에 어려움이 많았다.
이에 양양군은 4천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기존에 관측 가능한 7종의 관측시스템에 5종(토양수분, 지중온도, 결로, 초상온도, 일사량)을 추가, 총 12종의 요소 관측이 가능한 첨단장비로 과학영농을 실현하기로 했다.
농업기상관측장비는 신규로 구입․설치하되, 적설감지기와 기상실황전광판, 실시간 기상자료수집 프로그램 등 현재 운영 중인 일부센서 및 부대장비와 연동 가능하도록 조치해 효율성을 높여나갈 방침이다.
현재 관측장비 선정․계약이 마무리된 상황으로 이르면 이달 23일까지 설치 및 운용이 가능할 전망이다.
양양군농업기술센터가 가뭄․서리 등 농업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농업기상관측장비를 현대화했다.
현재 관측장비 선정․계약이 마무리된 상황으로 이르면 이달 23일까지 설치 및 운용이 가능할 전망이다.
|
|
|
|
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