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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울릉도~독도 여객선 취항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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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9월 18일(일) 10:37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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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양양~ 울릉도·독도간 여객선 취항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주목된다.
양양군은서울-양양 고속도로과 동서고속철 개통,오색케이블카 건설 등으로양양군을 찾는 관관객이 늘어날 것으로 보고,모 여객선사와 산항을 모항으로 울릉도·독도를 오가는 신규 항로를 내년 개설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양양군이 서울양양고속도로 개통 등으로 수도권과의 교통접근성이 크게 개선됨에 따라, 이에 대한 선제적 대응에 나선 가운데 여객선 취항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
양양군의 경우 내년 6월 서울양양고속도로 개통을 앞두고 있으며, 올해 말 개통 예정인 속초~삼척 간 동해고속도로와 동서고속화철도 확정․추진 등 관광경기 호제를 예고하고 있다.
또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지경관광단지 및 양양공항관광단지 조성사업과 연계해 국제공항 활성화를 통해 육.해.공의 교통허부로의 부상 전략을 마련 중이다.
특히 양양군은 체계적이고 합리적인 지역개발 정책 추진으로 동해안 중심도시로 성장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키 위해 여객선 취항 타당성 여부를 적극 검토하는 가운데 손양면 수산항 내 시설 활용과 관련해주민 협의를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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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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