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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추석한가위 나눔 온정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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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이웃에 따뜻한 관심과 지원으로 추석 더욱 풍성해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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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9월 09일(금) 09:44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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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을 목전에 두고 양양지역에 어려운 이웃, 소외계층과 함께하는 온정의 손길이 잇달아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손양면농업경영인회(회장 김억수)는 지난 7일 손양면사무소를 찾아 관내 기초생활수급자와 저소득층 100가구에 전달할 햅쌀 400kg을 기탁했다.
20여명의 회원이 참여하고 있는 손양면농업경영인회는 지난 2012년부터 한해도 거르지 않고 손양면 주리에 위치한 8,250㎡ 면적의 논을 공동경작해 수확한 쌀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기부해오고 있다.
지난 8일에는 양양농협과 양양읍이장협의회가 10kg 햅쌀 50포를 준비해 읍사무소에 기탁했으며, 손양사랑회(회장 김상성)는 120만원 상당의 선물세트를 구입, 지역 저소득층 30가구를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선진토건에서도 4kg 쌀 400포를 소외계층을 위해 써 달라며 주민생활지원과에 기탁했다.
기탁된 쌀은 양양읍 110포, 서면․현남면․강현면 각 70포, 손양면․현북면 각 40포씩 배분되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또, 한국도로공사 삼척속초건설사업단은 형편이 어려운 다문화가정 3가구에 가구당 30만원의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했으며, 속초세무소도 저소득아동 4가구에 각각 5만원의 격려금을 지원했다.
행정 차원에서도 위문과 지원도 함께 이어지고 있다.
양양군은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823가구를 대상으로 1,646만원(세대당 2만원)의 명절위로금을 지급한다.
629가구에 해당하는 1,258만원은 강원도공동모금회 지원금으로, 남은 129가구 388만원은 양양군희망나눔사업에서 지원한다.
아울러 양양군은 명절연휴에도 불구하고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 관내 군부대 소초 장병 등을 대상으로 위문활동을 전개한다.
위문대상은 육군 제1901부대와 해군 제108전대 등 관내에 소재하고 있는 2개 부대 산하 10개소로 각 소초별로 담당부서를 지정해 명절 전인 13일까지 직접 위문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김진하 양양군수는“군민들의 따뜻한 관심과 지원으로 이번 한가위가 더욱 풍성해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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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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