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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군유재산 자산관리 TF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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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용가치가 낮은 소규모 군유지 정리해 주민생활 편의 제공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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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9월 05일(월) 22:22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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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군유재산을 내실있게 관리하기 위해 군유재산 자산관리 TF팀을 운영한다.
양양군은 지난해 12월부터 군유지 전체 11,831필지를 대상으로 기초자료를 조사한 후, 공공용지와 개발가능지 및 예정지, 산악지 등을 제외한 매각 필요성이 있는 토지 413필지(740천㎡)에 대해 현지조사를 실시했다.
이는 군유지가 곳곳에 산재되어 있어 활용가치가 없거나 주민생활에 불편을 주고 있어 소규모 군유지는 매각 등 정리하는 한편 대규모 투자유치와 도시기반 조성을 위한 군유지 집단화가 필요하다는 여론에 따라 추진된 것이다.
조사 결과 소규모 군유지 168필지(140천㎡)를 최종 매각 대상으로 확정했으며 매각과 관련한 선행조치와 매각업무를 추진할 실무 전담TF팀을 9월 5일자로 구성했다.
양양군유재산 자산관리팀은 세무회계과 소속으로 팀장(6급) 1명과 7급 이하 1명 등 2명으로 구성됐으며, 기구외 조직으로 운영한 후 업무 종료 후 자동 해체된다.
이번에 전담조직이 새롭게 구성․운영됨에 따라 우선 매각대상인 40필지 38,993㎡중 측량이 필요한 15필지 21,534㎡에 대해 이달부터 분할측량을 실시해 연내에 매각을 완료할 계획이다.
아울러 측량, 대부기한만료, 점유물 정리 등 매각에 앞서 선행조치가 필요한 토지 128필지 101,277㎡에 대해서는 선행조치를 진행한 후 내년부터 단계적으로 매각할 계획이다.
군유지 매각대금은 전액 개발가능성이 높은 지역에 대한 대체재산 조성에 투자해 최근 동서고속도로 개통과 오색케이블카 설치, 2018평창동계올림픽 개최 등으로 급증하고 있는 지역개발 수요에 적극 대처할 계획이다.
전창환 세무회계과장은 “활용가치가 낮은 소규모 군유지를 정리해 주민생활에 편의를 제공하고 지역개발을 위한 대체재산을 확보해 나가겠다”며 “전담팀이 구성된 만큼 군유지 군유지 매각 및 재산 관리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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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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