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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손양면 하양혈리 이인섭씨 첫 벼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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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8월 25일(목) 10:22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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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6일 양양군에서 첫 벼베기가 실시된다.
이번에 첫 벼베기를 하는 농가는 양양군 손양면 하양혈리 이인섭(41세)씨 농가로서 극조생종인 한설벼를 하양혈리 5ha 규모의 논에서 수확한다.
10a당 쌀수량은 500~510kg을 예상하고 있으며, 25톤 정도로 예상되는 수확량은 농협 및 일반 거래처에 추석 출하용 햅쌀로 전량 계약되어 판매될 예정이다.
올해 첫 벼베기는 지난해 보다 3~4일 정도 빠른 것이며, 양양군 전역의 벼 베기 중점기간은 9월 10일부터 10월 10일까지 한 달간 이뤄질 전망이다
양양군 농업기술센터는 태풍의 피해가 없기 때문에, 현재의 기상조건이 유지되면 평년작을 상회하는 수준의 풍작이 될 것으로 쌀 작황을 내다봤다.
한편, 본격적인 벼 수확철을 앞두고 양양군은 오는 9월 6일 관내 농업인 50여명을 대상으로 콤바인 운전교육을 실시하기로 했다. 또한 9월 10일부터 관내 6개 읍면에 콤바인 14대를 배치해 농가에 임대함으로써, 적기 벼 베기에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읍면별 각 1명의 운반인을 채용, 트랙터 6대를 활용해 콤바인을 농가에 운반해주고, 농기계를 수시 점검 관리해 농업인들의 작업편의를 도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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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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