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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지방대중교통 기본계획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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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8월 23일(화) 10:33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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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이용자 중심의 교통편의 제공 및 교통체계 효율성 향상을 위해 지방대중교통 기본계획을 수립한다.
양양군은 향후 5년간(2017년~2021년) 양양군 대중교통의 기본방향을 제시하고, 그에 부합하는 시행계획을 마련하기 위해 2,000만원의 예산으로 ‘제3차 지방대중교통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추진한다.
지방대중교통 기본계획은 '대중교통 육성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7조에 의거 5년 단위로 수립하는 법정계획이다.
양양군은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지난 1, 2차 지방대중교통 기본계획의 추진내용과 성과를 검토해 미진한 부분을 3차 계획에 반영하는 한편, 현재 대중교통의 현황과 문제점, 장래 대중교통 이용수요 및 시설공급 전망 등을 예측해 연차별 계획을 수립해 나갈 계획이다.
이달 업체를 선정해 용역 착수에 들어가 12월까지 마무리 할 계획으로 용역을 통해 계획안이 수립되면 강원도의 심의를 거쳐 내년 1월에는 새로 수립된 지방대중교통계획을 고시한다는 방침이다.
양양군은 이번 용역을 통해 양양군 대중교통의 현안과 문제점을 정밀 진단하고, 개선점을 적극 발굴해 지역여건에 맞는 맞춤형 대중교통 체계를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사람 중심의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체계를 구축해 대중교통 이용에 따른 주민 불편을 최소화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양양군에는 현재 20개 노선에 2개 업체 14대의 공영버스를 운행하고 있으며, 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위한 특별교통수단으로 승합차 2대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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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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