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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음식점 외국어 메뉴판 제작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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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이상 음식점 65개소 업소당 2매의 외국어 메뉴판을 제작․보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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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8월 22일(월) 10:24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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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2018평창동계올림픽 대비, 외국인 관광객의 언어불편 해소와 음식점 서비스 수준 향상을 위해 한국방문위원회, 한국관광공사와 공동으로 ‘음식점 외국어 메뉴판’을 제작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오색산채음식촌과 낙산디자인거리, 수산항 등 음식특화거리와 외국인 방문이 많은 66㎡ 이상 음식점 65개소로 군은 1,300만원을 들여 업소당 2매의 외국어 메뉴판을 제작․보급하기로 했다.
이번에 제작하는 외국어 메뉴판에는 업소별 대표메뉴로 선정된 4가지 음식에 대한 음식사진(3,000픽셀 이상 고화질)과 함께, 음식에 대한 세부설명(음식재료, 맛, 먹는 방법 등)이 4개 국어(국․영․중․일)로 표기된다.
대표음식 외에 추가로 주문할 수 있는 메뉴는 별도 이미지 없이 나열식으로 표기하기로 했으며, 외국인들의 주문 편의를 위해 간단한 외국어 실용회화도 수록하기로 했다.
양양군은 이달 중 제작사를 선정하여 외국어 메뉴판 제작을 의뢰해 한국관광공사의 외국어 번역 및 감수, 인쇄 작업 등을 거쳐 11월말까지는 메뉴판 배포를 마무리한다는 방침이다.
윤여경 문화관광과장은 “외국어 메뉴판 지원과 함께 음식점 영업주와 종사자를 대상으로 친절교육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며, “지역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수준 높은 음식과 서비스를 제공해 관광이미지를 제고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양군은 지난해에도 외국인 관광객들의 편의를 위해 모범․으뜸음식점 35개소를 대상으로 외국어 메뉴판 제작․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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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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