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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양양군민회,양양 모범아동 30여명 서울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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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8월 08일(월) 10:22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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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의 모범아동 30여명이 재경양양군민회(회장 김천수) 초청을 받아 지난 8월 5일부터 7일까지 2박 3일 동안 서울의 명소를 견학하고 돌아왔다.
이번 행사는 관내 초등학교 취약계층 어린이중 모범적인 생활을 하는 어린이들을 서울로 초청해 직접 견학하고, 체험하게 함으로써 강한 성취의지와 동기부여를 다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
숙식과 견학 등 여행비용 전액은 재경양양군민회에서 부담을 했으며, 양양교육지원센터에서도 김동수 교감과 이유진 교사 등 인솔인력을 파견해 학생들의 안전과 현장 지도를 담당했다.
참가학생들은 8월 5일 첫날 일정으로 이천 현대엘리베이터 본사와 수원 삼성전자역사관, KBS 드라마 제작센터 등 국내 대표적인 산업현장을 방문했다.
또 6일에는 국회의사당과 청와대, 경복궁, 남산서울타워 등 대한민국 역사에 있어 가장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기관과 관광시설을 견학했으며, 마지막 날인 7일에는 서울대공원을 방문해 친구들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다.
김천수 재경양양군민회장은 “고향 어린이들이 보다 큰 포부와 희망을 품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이번 행사를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행사 운영을 통해 지역 인재양성과 고향 희망심기에 부응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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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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