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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화진포 소나무숲 산림욕장 정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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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8월 05일(금) 10:19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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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은 화진포 소나무숲 산림욕장이 노후화 된 시설 및 각종 편의시설 정비를 완료하고 쾌적하고 안전한 산림휴양시설로 탈바꿈했다고 밝혔다.
‘화진포 소나무숲 산림욕장’은 지난 2012년 거진읍 화포리 일원 소나무 군락지 약 50ha 구역에 조성되어 있다.
고성군 대표 명소로서 해발 고도가 높지 않고 숲길이 완만해 남녀노소 누구나 산림 휴양을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해안 최대 석호인 화진포 호수와 동해 바다, 울창한 금강소나무 숲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국내 몇 안 되는 산림휴양시설이다
고성군은 그간 꾸준한 모니터링을 통해 분석된 산림욕장 이용 불편사항을 해소하고, ‘건강중심’에서 ‘체재형·체험형’으로 변화된 산행문화 수요에 발맞추어 질 높은 산림휴양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금년 사업비 2억원을 투입. 이용자 편의를 고려한 노선 변경·확장, 노후화되고 파손된 기존 목계단의 야자매트 교체, 생태체험 학습을 위한 산림테라피원, 관목원, 습지원, 산야초원 확장 등 쾌적하고 안전한 산림 휴양·교육공간으로 화진포 소나무숲을 탈바꿈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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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민 기자 pagokr@yahoo.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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