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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근 고성군수,무더위 쉼터와 취약시설 현장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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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8월 04일(목) 09:35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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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은 오는 10일까지 관내 무더위 쉼터와 취약사업장 등을 방문해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현장 점검은 윤승근 고성군수가 직접 총괄하며 관내 무더위쉼터 10개소와 영농작업장 2개소, 건설사업장 2개소 등 총 14개소에서 진행된다.
연일 무더위가 이어짐에 따라 영농종사자 및 독거노인, 야외근로자와 같은 폭염 취약 계층을 중심으로 온열질환 등의 폭염 피해 증가가 예상되는 상황. 이에 고성군은 현장점검을 통해 무더위 쉼터의 운영상황을 파악하고 취약사업장의 애로사항을 수렴해 폭염 피해를 방지한다는 계획이다.
윤 군수는 군 안전방재과장 및 점검반과 함께 무더위쉼터의 관리·운영 실태 전반을 파악하고, 냉방비 지원 현황, 적정온도 유지 여부, 재난도우미 현황 등 폭염 대비 쉼터의 철저한 관리를 당부할 예정이다.
또한 영농작업장에서는 폭염 사고가 일어나기 쉬운 한낮의 작업 유무와 건설사업장의 휴식시간제 운영 상황도 점검한다.
윤승근 고성군수는 “지역 주민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무더위가 지속되는 8월말까지는 수시로 무더위 쉼터를 점검하고 폭염 대비 행동요령을 홍보하여 자연재난 대응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고성군은 오는 9월 30일까지를 폭염대책 추진기간으로 정하고 상황관리반, 건강관리지원반으로 구성된 고성군 합동 T/F팀을 운영. 폭염 피해 사전대비와 취약계층의 보호 및 건강관리를 위해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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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민 기자 pagokr@yahoo.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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