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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민방위 대피시설 41개소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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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용인원 183,300명으로 2015년말 인구(81,323명) 기준 245%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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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8월 03일(수) 09:58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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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는 민방위사태 및 위급상황 발생시 대피시설로 사용되는 민방위 대피시설에 대해 지난 7월 28일부터 8월 2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정기점검을 했다.
현재, 속초시가 지정한 민방위 대피시설은 지자체 및 공공단체 소유의 지하시설, 민간 소유의 지하시설, 공공용시설에 지정된 민방위 대피시설 등 모두 41개소로, 면적 151,245㎡, 수용인원 183,300명으로 2015년말 인구(81,323명) 기준으로 245%의 확보율을 보이고 있다.
이번 점검의 주요내용은 대피시설 출입구와 주변 장소에 안내표지판 및 유도표지판 설치 여부, 평시 청결 유지, 내부 적치물 제거, 비상시 즉시 개방여부, 관리자 지정 등이며, 손전등, 라디오, 양초, 성냥(라이터), 인공호흡기 등을 갖춘 비상용품함 관리여부도 병행했다.
올 상반기 주변 여건변화로 기능이 상실되거나 노후되어 방호력이 미흡한 시설, 유사시 대피시설로서 즉시 활용하는데 어려움이 있는 시설 5개소를 용도폐지했다.
특히 속초우체국연수원, 강원도진로교육원 등 2개소를 신규 지정 운영한 결과, 이번 정기점검에는 관리 양호로 모두 합격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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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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