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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여름 피서철 해변 금연 캠패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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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연기 없는 깨끗한 해변 만들어 쾌적한 환경,편안한 휴가지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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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8월 03일(수) 09:52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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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여름 피서철을 맞아 인구가 밀집되는 해변 휴가지를 중심으로 대대적인 금연캠페인을 진행한다.
양양군보건소는 보건복지부 협력업체 (주)환크리에이디컴퍼니와 강원금연지원단의 지원을 받아 동해안 대표 피서지인 낙산해수욕장 일원에서 8월 5일과 6일 이틀 동안 체험형 금연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담배연기 없는 깨끗한 해변 만들기’의 일환으로 모처럼 지역을 찾은 관광객들이 청정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편안하게 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되었다.
양양군 보건소 등은 캠페인 기간 동안 낙산해변 백사장 등에서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흡연량 및 혈압측정과 금연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간접흡연 서약서 작성을 통해 금연에 동참할 것을 주문할 계획이다.
아울러 ‘No Somking' 핑거밴드가 새겨진 물놀이기구(트램폴인)와 함께 금연 샌드아트, 담배꽁초 조형물 등으로 포토존을 조성하고,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체험형 캠페인을 통해 방문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양양군은 최근 주요 관광지와 공원 등 공공지역을 금연권장구역으로 지정하는 등 지자체 중심의 금연환경 조성 움직임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담배연기 없는 깨끗한 해변 만들어 모두가 함께할 수 있는 즐거운 피서지를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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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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