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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읍·면 복지 허브화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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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7월 29일(금) 09:50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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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이 정부의 복지시책에 맞추어 5개 읍·면 중 거진읍과 토성면을 읍·면 복지허브화 지역으로 선정, 지난 7월 11일부터 맞춤형 복지팀을 본격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복지허브화란 기존 읍·면 주민센터에서 단순 민원발급이나 복지서비스를 신청하던 것에서 탈피해 맞춤형 복지 전담팀을 구성, 어려움에 처한 주민을 직접 방문해 상담 및 지원방법을 모색하고 맞춤형 통합 서비스 제공으로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것이다.
고성군은 복지허브화 사업을 통해 읍·면을 공적부조 집행기관에서 자립지원까지 가능한 종합상담 기관으로 개편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들의 복지 체감도를 제고할 계획이다.
이에 맞춤형 복지팀은 복지사각지대 대상을 보다 효과적이고 체계적으로 발굴하기 위한 조사계획을 수립하고 최소 연2회는 취약계층 및 위기가구 전수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다양한 경로를 통해 발굴된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어려운 이웃을 직접 찾아가 상담하고 주민 개개인에게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며 위기가구에 대하해 안전, 건강, 가족관계 개선 등 통합사례 관리를 적극 지원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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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민 기자 pagokr@yahoo.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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