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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 이벤트 풍성한 양양으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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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28일~8월15일까지 부터 낙산 등 21개 여름 해변 페스티벌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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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7월 21일(목) 10:27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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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소재 해수욕장에서 젊음과 낭만이 넘치는 대규모 공연행사가 잇따라 개최되는 등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여름이 될 전망이다.
양양군은 지난 7월 8일부터 양양군 21개 해변이 일제히 개장해 여름 관광객을 유치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주부터 다채롭고 이색적인 이벤트가 속속 펼쳐지면서, 본격적인 피서객 몰이에 나선다.
먼저 서핑족을 비롯해 최근 젊은세대들이 특히 선호하고 있는 설악해수욕장에서는 7월 21일부터 8월 15일까지 26일 동안 ‘2016 썸머 DJ 페스티벌’이 펼쳐진다.
오라클엔터와 모두끌림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페스티벌에는 정상급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DJ춘자를 비롯해 실력파 다비, 한나, 피치에이드 등 20여명의 DJ가 출연해 EDM과 일레트로닉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인다.
이번 페스티벌은 성인을 대상으로 매일 저녁 6시부터 자정까지 유료로 진행되며, 공연장 내에는 주류와 스낵을 즐길 수 있는 드렁크존도 운영할 예정이다.
동해안 대표 해변인 낙산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는 ‘낙산비치 페스티벌’이 지난해보다 한층 업그레이드 된 모습으로 돌아온다.
여름휴가 최고 성수기인 7월 30일부터 8월 1일까지 3일 간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는 양동근과 언터쳐블(디액션+슬리피), 마이크로닷, 트루디 등 최정상급 힙합퍼와 함께, 바비킴, 지원이, 스위치베리 등 유명 뮤지션이 참여해 낙산해변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여름밤을 선사한다.
낙산비치 페스티벌이 마무리되는 8월 2일부터 15일까지는 ㈜링킨유가 주최하는 ‘2016 골든비치 페스티벌’이 진행되어 여세를 몰아간다.
주최측은 낙산해수욕장의 넓은 백사장에 대형 실내돔을 설치해 힙합과 락 등 젊은세대가 열광하는 클럽문화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동호해변 멸치 후릿그물 당기기 체험’, ‘하조대해수욕장 페스티벌’, ‘죽도 여린 모래톱 축제’, ‘정암해변 조개잡이 축제’ 등 각 해변마다 특색 있고, 다양한 체험행사와 이벤트가 준비되어 여름 피서객들을 마중하고 있다.
특정인과 마니아를 위한 이색 해변도 함께 운영이 된다.
최근 마니아들 사이에서 최적의 서핑포인트로 손꼽히고 있는 죽도․동산포해변, 38해변 등에서는 서핑강습 및 체험이 가능하며, 현남면 광진리에 위치한 큰바다해수욕장에서는 다음달 15일까지 ‘장애인 무료 해변캠프’ 운영한다.
윤여경 문화관광과장은 “해변에서 운영되는 다양한 공연․이벤트가 지역경제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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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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