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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차세대 농업경영인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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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도 후계농업경영인 육성 대상자 접수, 최대 2억원 융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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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30일(월) 10:38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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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미래 농업을 짊어질 후계농업인 육성에 나섰다.
양양군은 영농창업농, 가업승계농 등 젊은 농업인을 후계농업경영인으로 선정해 향후 미래 농업인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대상자 모집에 나섰다.
후계농업경영인(이하 ‘후계농’) 육성사업은 2016년 1월 1일 기준으로 만18세 이상 50세 미만의 신규영농인 및 영농경력 10년 이하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창업자금을 지원하고, 각종 교육과 컨설팅을 지원하는 등 미래 농업인력을 발굴‧육성하는 사업이다.
후계농으로 선정이 되면 농지구입, 영농시설 등에 필요한 창업자금으로 최대 2억원(연리 2%, 3년 거치 7년 상환 조건)까지 융자 지원받을 수 있으며, 우수후계농(선정 후 5년 경과)으로 선정되면 2억원(연리 1%, 5년 거치, 10년 상환)의 융자자금이 추가 지원된다.
신청자격은 농업계 학교(농고, 농대 등)를 졸업하였거나, 군수가 인정한 농업교육기관에서 관련교육을 이수해야 하며, ‘농어업경영체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4조에 따라 농업 경영정보를 등록한 농업인이어야 한다.
접수기간은 12월 1일부터 31일까지 1개월이며, 주소지 읍‧면사무소로 신청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한편, 군은 지난 1981년부터 현재까지 25년 동안 373명의 후계농업경영인을 선정하여, 육성‧지원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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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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