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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2016년 2,595억원 규모 예산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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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23일(월) 10:33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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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는 2,595억원 규모의 2016년도 당초 예산안을 편성해 지난 지난20일 시의회에 제출했다.
예산규모는 올해 당초예산 2,517억원보다 3.09%(약 78억원) 증가한 수치로 일반회계는 2,173억원으로 전년 2,153억원 대비 0.94%(20억원) 증가, 특별회계는 약 422억원으로 올해 당초예산 364억원보다 15.80%(약 58억원)가 증가했다.
일반회계의 세입은 지방세·세외수입 393억원(18.16%), 지방교부세 760억원(34.97%), 시·군조정보전금 70억원(3.22%), 국·도비 보조금 796억원(36.62%), 보전수입등 및 내부거래 154억원(7.10%) 이다.
일반회계의 세출은 ▲일반 공공행정부문 165억원(7.59%) ▲공공질서 및 안전분야 부문 35억원(1.62%) ▲교육부문 38억원(1.75%) ▲문화 및 관광부문 173억원(7.97%) ▲환경부문 111억원(5.11%) ▲사회복지부문 792억원(36.45%) ▲보건부문 38억원(1.77%) ▲농림해양수산부문 109억원(5.04%) ▲산업중소기업 56억원(2.55%) ▲수송 및 교통 164억원(2.55%) ▲국토 및 지역개발부문 58억원(2.69%) ▲예비비·기타 434억원(24.91%) 등이다.
특별회계는 모두 10개로 상수도사업106억원(4.07%)을 비롯해 하수도사업 156억원(6.02%), 공영개발 52억원(2.02%), 주택사업 0.6억원(0.03%), 의료급여기금 10억원(0.40%), 농공단지 23억원(0.87%), 주차장 7억원(0.26%), 시설관리공단 65억원(2.50%), 대포항개발특별회계 0.6억원(0.37%), 장기미집행 2억원(0.08%) 등을 편성했다.
속초시는 「민선 6기」를 시작하면서 재정건전화의 일환으로,최우선적으로 국도비 미대응분 등 잠재적 채무 356억원을 해소하기 위해 2015년까지는 지휘부 업무추진비와 직원 초과근무수당 삭감 및 소모성 경비와 민간 관련 경비를 최대한 억제하고, 신규사업과 더불어 시비 부담이 큰 국도비 사업은 당위성과 필요성을 세밀히 분석, 검토하여 선별적 투자에 집중해왔다.
속초시는 내년부터 소모성 경비와 선심성 예산은 지속적으로 억제하고, 잠재적 채무상환에 따른 재정의 안정기조를 발판으로 지역발전과 주민편익 증진 및 경기활성화를 위해 지역개발사업을 역점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속초시의 2016년도 당초예산안은 시의회에서 제안설명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등의 심의를 거쳐 12월 14일까지 본회의 의결로 확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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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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