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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성대지구 농촌용수개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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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20일(금) 10:13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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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봄 가뭄으로 농번기 한해의 고통을 겪은 토성면 성대리 일원(웅장골)에 농촌용수개발사업으로 저수지 조성을 추진한다.
고성군은 지난 봄철 토성면 성대리, 신평리, 용암리 지역 등이 극심한 가뭄으로 농업용수 공급에 큰 어려움이 있어 토성면 성대지구(웅장골)에 농촌용수개발사업을 추진하여 수자원확보, 소득증대 및 영농환경을 개선을 추진하기로 했다.
성대지구(웅장골) 농촌용수개발사업은 중규모 저수지로 수혜면적 80ha, 높이 H=20m, 길이 L=100m로 유효저수량이 547.72천㎥이며, 주요 시설로는 간선 용수로 2조 L=2,500m, 이설도로 1조 L=1,200m(B=4m) 등 추정사업비 119억 2700만원의 사업비가 소요될 예정이다.
고성군은 지난 6월 지역주민으로부터 웅장골 저수지 신설건의가 접수돼 7월~9월 한국농어촌공사와 사업 추진을 위해 토성지구 다목적농촌용수개발사업을 성대지구(웅장골) 농촌용수개발사업 협의를 진행 해 왔다.
고성군은 국비확보에 총력을 기울이는 등 조기에 사업이 착수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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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민 기자 pagokr@yahoo.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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