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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자원봉사센터,나눔과 사랑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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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000여명 자원봉사활동 이어 사랑의 연탄 1,200만원 상당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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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01일(일) 10:37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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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양양군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자들이 제35회 전국장애인체전 요트경기장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 ⓒ 설악news | |
양양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택철)가 훈훈한 나눔과 사랑의 실천을 통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발 벗고 나서 귀감이 되고 있다.
양양군자원봉사센터 회원들이 지역 축제와 행사, 각종 대회가 연이어 개최된 10월 한 달 동안 1,00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8개 행사에 연이어 참여 원활한 행사를 지원해 각종 행사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음지에서 지원했다.
또 양양송이축제와 연어축제에는 행사장 음료봉사와 함께, 지역특산품(송이버거, 연어버거) 판매부스를 운영 수익금으로 독거노인들을 포함한 어르신들을 지원하기 위한 연탄은행 지정 기탁 기금을 마련했다.
또 제96회 전국체전 사이클과 요트 경기가 진행된 벨로드롬경기장과 도로일원, 요트경기장에서는 안내쉼터 운영과 경기보조 등을 통해 선수와 임원, 방문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해 참가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에 일조했다.
특히 제35회 전국장애인체전 사이클과 요트경기 기간에는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도 자원봉사자들은 선수들이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장비세팅과 뒷정리 등을 책임지기도 했다.
대부분 여성들로 구성된 봉사자들은 갑작이 추어진 날씨에도 불구 경기를 마치고 온 선수들에게는 따뜻한 물과 어묵을 건네는 등 세심하고 자상한 봉사를 통해 등 훈훈한 양양인심을 전했다.
양양군자원봉사센터는 양대 체전에 앞서 종목별 경기규칙과 안전수칙, 장비 이해 등 사전교육을 2차례 실시한 후 취향에 따라 적재적소에 배치하고, 필요물품을 지원하는 등 봉사자들이 제 역할을 충분히 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런 가운데 오는 11월에는 관내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를 추진한다.
11월 6일 남대천 둔치에서 열리는 ‘사랑의 연탄 나눔행사’에는 40개 단체 60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해 지역 내 독거노인과 소외계층 등 80여 가구에 연탄 2만4,000장 1.200만원 상당의 연탄을 전달할 예정이다.
사랑의 연탄 나눔은 송이․연어축제 수익금과 재경양양군민회, 개인 및 단체 후원금 등으로 마련이 됐다.
김택철 센터소장은 “적극적으로 지역봉사에 나서는 자원봉사자들이 안전하게 봉사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우리 센터의 역할”이라며 “도움이 필요한 곳에 사랑의 온기가 전달될 수 있도록 센터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양군자원봉사센터에는 80여개 단체, 4,60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등록되어 왕성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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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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