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양양군보건소,아토피․천식 안심학교 운영
|
|
2015년 10월 28일(수) 09:54 [설악뉴스] 
|
|
|
양양군 보건소가 아토피 피부염과 천식 등 알레르기질환 예방관리를 위해 ‘아토피․천식 안심학교’를 운영한다.
아토피와 천식 등은 대표적인 선진국형 질환으로 최근 수십년 사이에 크게 증가해 왔다.
건강하지 않은 식습관과 환경 변화, 각종 화학물질의 노출 등이 주된 원인으로 생활패턴 개선을 통해 충분히 예방이 가능하다.
이에 군은 관내 4개 초등학교(한남초, 상평초, 손양초, 인구초)를 안심학교로 지정하고 집중관리에 나섰다.
11월 4일부터 12월 2일까지 초등학생 150여명을 대상으로 아토피와 천식 예방을 위한 안심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해 아토피 등 알레르기 질환의 유병율을 낮춘다는 계획이다.
(사)대한아토피협회의 전문강사가 시청각 자료 등을 활용, 알레르기질환의 올바른 이해와 바른 먹거리와 보습관리 등에 대해 직접 교육을 진행하며, 아토피 피부에 효과가 있는 천연보습제품을 직접 만들게 함으로써 학생들의 관심을 유도해 나가기로 했다.
|
|
|
|
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