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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3대 하천 수중생태 모니터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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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대천과 후천, 물치천 등 3개 하천 7일~8일 생물지표 이용 모니터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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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05일(월) 10:36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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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의 청정하천 보호를 위해 수중생태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이번 모니터링은 2007년 관련법 개정으로 수중 생태계의 관리·보전을 법적으로 규정하면서 추진이 되었으며, 하천의 수질상태를 이화학적인 측정 및 분석이 아닌 생태적 건강성으로 평가하기 위하여 생물 지표종을 이용하여 모니터링을 실시할 예정이다.
대상하천은 남대천과 후천, 물치천 등 3개 하천으로 오는 7일과 8일, 2회에 걸쳐 비교적 수질이 안정된 오전 시간에 모니터링을 실시하기로 했다.
양양군은 투망과 족대 등을 이용하여 대상하천의 어류와 수서곤충, 저서생물 등 생물 지표종을 채집하고, 유량과 유속을 조사하는 한편, 수질검사를 통해 pH, DO, BOD, SS, 대장균군 등을 자체 분석할 계획이다.
모니터링 결과는 서식환경과 발견된 생물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생물등급기준으로 4단계(매우좋음~좋음, 좋음~보통, 보통~약간나쁨, 약간나쁨~매우나쁨)로 판정이되며, 결과는 군 홈페이지와 양양소식지 등에 게재할 방침이다.
한편, 지난해 수중생태 모니터링 결과 남대천과 후천이 수질등급 ‘la(BOD 1mg 이하)’와 판정등급 ‘매우좋음~좋음’로 최고등급을 받았으며, 물치천의 경우 수질등급 ‘lb(BOD 1mg 이하)’, 판정등급 ‘좋음~보통’으로 비교적 좋게 평가를 받았다.
특히, 남대천과 후천의 경우 버들치와 물달노래 등 1급수에서 서식하는 수중생물이 다수 발견되었고, 수질도 1등급으로 수질과 서식생물등급이 상당히 정확한 상관관계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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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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