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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기간 해안 안전사고 잇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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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9월 30일(수) 09:37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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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해경안전서는 추석 연휴기간인 지난 26일~29일 사이 각종 해난 안전사고가 발생해 긴급 구조활동을 펼쳤다.
지난 26일 오전6시 45분경 속초시 청호동 신방파제 앞에서 카약 한척이 너울로 인해 자력으로 항해가 불가하자 속초해경안전서로 신고·출동해 구조한데 이어 같은 날 오후5시 30분경 양양군 손양면 수산항 인근 해상에서 TTP추락자가 발생해 구조 했다.
추락자(김씨, 63세, 경기도)는 수산항 방파제에서 홀로 낚시를 하던 중 미끄러져 TTP사이로 추락, 자력으로 올라올 수 없어 소리를 지르던 중 인근 관광객이 해경으로 신고해 구조됐다.
이어 28일 오후 10시시경 속초항 북방파제에서 채 모씨(29세, 서울)가 TTP에 추락해 해경에 의해 구조됐다.
이들 구조자 모두는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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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민 기자 pagokr@yahoo.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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