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양양군,서민층 가스시설 개선사업 지속 추진
|
|
2015년 09월 24일(목) 10:04 [설악뉴스] 
|
|
|
양양군과 한국가스안전공사 강원영동지사가 추진하고 있는 ‘서민층 가스시설 개선사업’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양군과 가스안전공사는 지난 2011년부터 가스시설이 취약하고, 경제적 여력이 부족한 국민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소외계층(독거노인, 장애인, 기초노령수당 수급자) 등을 대상으로 가스시설에 대한 무료 개선사업을 실시해 왔다.
양양군은 올해에도 7,350만원(국비 5,400, 도비 585, 군비 1,365)의 예산을 편성 300가구 LPG가스 고무호수를 금속배관으로 무료 교체하였으며, 저소득 고령자가구 100가구를 대상으로 퓨즈콕과 차양막 등 안전장치를 설치를 지원했다.
양양군은 2011년 본 사업을 처음 시작한 이래 올해까지 5년 동안 모두 2,000여 가구의 노후가스시설을 개선해 서민층의 생활안정을 도모해왔다.
산업통상자원부 지원사업으로 추진되는 동 사업은 당초 2015년까지 계획되어 있었지만, 지방자치단체 수요조사 결과 전국적으로 최소 20만 가구의 추가수요가 있을 것이라 판단, 사업기간을 5년 연장하여 2020년까지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2016년부터는 경로당까지 지원범위를 확대하기로 해 내년에는 관내 저소득층 192개 가구를 비롯해 LPG 고무호수를 사용하고 있는 51개 경로당의 노후가스시설을 교체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일반가구도 올해 말까지는 단독주택 LPG가스 사용시설을 반드시 금속배관으로 교체해야 하며, 금속배관을 설치하지 않은 주택은 2016년부터 관련법령에 따라 과태료가 부과된다.
|
|
|
|
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양양군,고립 해소 1인 가구 지원 조례 제정
|
|
고성군, 대진등대 해상탐방로 개방
|
|
양양군,상수도 수질 최고등급 인증 획득
|
|
양양군, 종합운동장 에어돔 시범 운영
|
|
양양군,남대천 생태복원 민관 협력 추진
|
|
양양군, 지하시설물 629km 전산화 진행
|
|
양양군,찾아가는 평생학습 모델 구축
|
|
파라타항공, 국제선 탑승률 2개월 연속 1위
|
|
양양군,고유가 피해지원금 마을 찾아 현장 지급
|
|
속초시,지식재산 창출과 권리보호 지원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