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7-16 오후 01:13:52

전체기사

종합

커뮤니티

병무상담 코너

독자투고

공지사항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편집회의실

뉴스 > 스포츠,레저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안종복 전 경남FC 사장, 한강에 투신했다 구조

2015년 09월 23일(수) 10:00 [설악뉴스]

 

횡령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던 속초출신 안종복 전 경남FC 사장이 한강에 투신했다가 구조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구조된 안 전사장은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안정복 전 경남FC사장은 지난 2013년부터 2년간 경남FC 사장으로 재임하면서 에이전트와 짜고 외국인 선수를 계약할 때 몸값을 부풀리는 수법으로 수억 원을 빼돌린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아왔다.

그러나 안 전 사장은 혐의를 강력히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안 전사장은 지난 21일 저녁 7시 40분쯤, 서울 성산동 성산대교 북단에서 한강으로 투신했지만, 여의도 수난구조대에 의해 구조되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날 안 전 사장은 횡령혐의로 부산지방검찰청이 사전구속영장이 청구 했지만, 이날 검찰에 출두하지 않고 한강에 투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안 전 사장이 2013년부터 2년간 경남FC 프로축구단 사장으로 재직하면서 에이전트 박모 씨와 짜고 외국인 용병 선수 계약 금액을 부풀려 수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수사를 벌여왔다.

안정복 전 경남FC 사장은 청소년 국가대표 축구선수 출신으로 인천유나이티드 축구단 사장도 역임했으며, 30여년 간 여러 프로축구팀의 단장과 사장을 역임한 축구계 유력 인사다.

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양양학사,꿈 키우는 보금자리로 안착

속초시,20026 애향장학생 80명 선발

김정중 군수,'민생 최우선' 첫 기자회견

고성군,한반도 평화 공존 토크콘서트 개최

양양군,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총력전

양양군, 하반기 전기차 보급사업 추진

고성군, 2027년도 산림소득분야 보조사업 추진

고성군, 문어 서식·산란장 조성 추진

수십 년 된 가로수 제거하고 인도 설치

양양군의회 전반기 의장에 최선남 선출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 원격

 상호: 설악뉴스 / 사업자등록번호: 227-05-69104(2009년10월26일) / 발행인겸 편집인: 송준헌 / mail: seoraknews@naver.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송준헌
Tel: 033-673-3114 / Fax : 033-673-3110 / 등록번호 : 강원아00057 / 발행일 : 2009년10일19일 / 발행소 : 강원도 양양군 현북면 하광정리 105-2
양양취재센터 : 강원도 양양군 양양읍 남문3리 3-96번지
Copyright ⓒ 설악news.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