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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102여단과 재난협력체계 구축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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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9월 16일(수) 10:30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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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대형 재난으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하여 지역 부대와 손을 잡는다.
양양군은 오는 17일 양양군청에서 육군 제102기갑여단(여단장 유영찬 대령)과 재난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 4월17일 국민안전처와 국방부의 협정서 체결에 따른 후속 조치로 재난 대응에 대한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 신속한 재난현장 대응체계를 확립하고, 각종 재난 발생 시 그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협약 내용에 따르면 양양군과 102여단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재난경보 체계를 구축하고, 재난 극복에 필요한 자원과 정보를 상호 공유하기로 한다.
각종 재난에 따른 지원 요청이 있을 시 가용 범위 내에서 인력과 장비를 긴급 지원해야 하며, 군(軍)이 인력과 장비를 지원하는 경우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 제 63조’에 따라 소요 비용을 양양군에서 부담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한편, 육군 제102기갑여단은 지난 8월, 태풍 ‘고니’로 피해를 입은 지역 농가를 찾아 일손돕기 활동을 펼치는 한편, 이달 2일과 3일에는 정암해변 등에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지역사회에 활발한 대민지원활동을 펼쳐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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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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