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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제19회 군민상 수상자를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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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9월 15일(화) 10:26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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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군수 윤승근)은 지난 14일 오후3시 군청 상황실에서 ‘제19회 고성군민상 심사위원회’를 열고 올해 군민상 수상자를 확정했다.
고성군은 지난 7월 15일부터 8월 14일까지 31일간 각 분야별 수상후보자를 추천받아 고성군민상 선정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확정하였다.
제19회 고성군민상 수상대상자는 사회봉사부문에 남영자(여, 간성읍)씨, 체육진흥부문에 임승환(남, 죽왕면)씨로 선정됐다.
이날 심의위원회에서 사회봉사부문 수상자로 확정된 남영자씨는 지난 70년대 잘살기 운동 붐 조성시 여성 새마을 지도자로 높은 성과를 인정받았으며, 2009년 다문화를 사랑하는 모임 창립 주도했다.
체육진흥부분의 임승환씨는 강원도내 교사·교장·교육장근무 경력과 2002년 고성고등학교 교감으로 부임하면서 스키 및 사격을 중점 육성종목으로 지정해 우수 꿈나무 선수 육성과 각종 대회 입상에 기여하였으며,
2009년부터 2011년까지 강원도 배구협회장을 역임하면서 학교체육 꿈나무 선수 육성으로 우리군의 체육발전 기틀마련에 이바지함은 물론, 우리고장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2015년 전국체육대회 배구종목 고성군 유치에 기여했다.
2015년 고성군민상 수상자로 확정된 2명에 대해 고성군은 오는 9월 22일 제33회 고성군민의 날 및 수성문화제 개회식 행사 시 군민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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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민 기자 pagokr@yahoo.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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