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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부정·불량 축산물 유통 특별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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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9월 10일(목) 10:49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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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는 축산물 소비가 증가되는 추석 성수기 및 10월에 개최되는 전국체전․전국장애인체전을 맞아 부정·불량 축산물의 유통 사전예방을 위해 9월14일~25일 까지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부정․불량 축산물 유통 및 수입쇠고기가 한우고기로 둔갑하여 판매되는 행위 등을 사전에 예방하여 도민에게 안전한 축산물 공급과 전국체전 성공개최를 위해 가축위생시험소 및 시·군, 명예축산물감시원 등과 합동 단속반 등 40여개 반을 편성 실시한다.
도내에는 도축장·도계장 9개소, 집유장 5개소, 축산물가공업 150개소, 식육포장처리업 260개소, 보관·운반업 47개소, 축산물판매업 2,500개소 등 약 3,000개소의 축산물 취급작업장이 있ek.
이번 점검은 집단급식소 등 육류를 다량 공급하는 축산물 판매장과 추석선물용 갈비가공품(갈비셋트), 육추출 가공품(엑기스), 햄류 등을 가공․포장하는 업소를 중점 점검 실시한다.
강원도는 올해 초 설날대비 축산물작업장 위생 점검을 실시하여 건강진단 미실시 3 , 유통기한 경과 3, 냉동제품 해동 냉장보관 2, 미표시제품 보관 1 등 총 7개소 9건을 적발하여 과징금(6백만원), 과태료(35만원)와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을 내렸다.
금년에도 단속에서 적발된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엄정한 행정조치로 부정축산물이 발붙이지 못하도록 집중 관리하고 소비자에게 안전하고 위생적인 축산물을 최선을 다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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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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